우선 IDE는 앱테나(Aptana)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앱테나 이외에도 코모도, 이클립스 WDT 등이 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는 코모도가 뛰어나지만, 이클립스 기반에 오픈 소스인 앱테나가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코모도 IDE 버전은 유료입니다. 이전에는 이클립스 WDT가 이클립스 기반의 대표적인 IDE였지만, 요즘은 앱테나쪽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합니다. 아마도 앱테나가 대세될 것 같습니다.
디버깅은 기본적으로 파이어폭스(Firefox)와 파이어버그(Firebug)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파이어버그는 예외가 발생했을 때 함수 스택 추적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외가 발생한 경우 앱테나를 디버깅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앱테나의 디버그 기능은 파이어버그보다 강력하지만, 디버그 모드를 시작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평소에는 가벼운 파이어버그로 디버그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앱테너 페이지에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IE 디버깅은 MS 비주얼 웹 디벨로퍼(Visual Web Developer)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주얼 웹 디벨로퍼 익스프레스가 무료인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참고로 익스프레스 에디션은 학습용으로 배포되고 있지만 상업적인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답니다. 비주얼 웹 디벨로퍼 익스프레스로 디버깅하는 방법은 자바스크립트 디버그 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단위 테스트는 JsUni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JsUnit은 setUp과 tearDown 기능을 지원하며, suite 기능도 지원합니다. 이클립스 플러그인이 있지만, 런칭 속도가 느리고 사소한 버그도 있고해서 그냥 앱테너의 실행(Run)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JsUnit 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GUI 테스트는 무툴스와 셀레늄 사이의 문제 때문에 현재 보류 중인 상태입니다. 현재 임시적으로 셀레늄을 대체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조사가 완료되면 다시 정리해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브버전(Subversion) 클라이언트는 서브클립스(Subclipse)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클립스를 IDE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톨토이즈(Tortoise)보다는 서브클립스가 편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브클립스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끝으로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해 무툴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툴스 적용하기라는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델리마운트

